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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주도 개발 (Spec-Driven Development)

AI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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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보다 명세를 먼저 쓰고, 에이전트가 그 명세를 기준으로 구현하게 하는 개발 방식.

#개발 워크플로#명세#트렌드

정의

요구사항·설계·작업 목록을 문서로 먼저 확정하고, 코딩 에이전트가 그 문서를 기준으로 구현하게 하는 방식. 대화로 즉흥 지시하는 바이브 코딩이 프로젝트가 커지면 의도에서 벗어나는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2025년부터 퍼졌다. GitHub Spec Kit, AWS Kiro가 대표 도구다.

언제 쓰나

여러 파일·여러 세션에 걸친 기능 개발이나 팀이 함께 검토해야 하는 변경. 수용 기준을 미리 정해 에이전트 결과를 검증하고 싶을 때.

언제 안 쓰나

한두 줄 수정이나 버릴 프로토타입. 명세 작성·유지 비용이 구현보다 커지면 과한 절차가 된다.

Claude Code에선

"구현 전에 요구사항·설계·작업 목록을 md 파일로 먼저 써줘"라고 시키고, 검토 후 "이 스펙대로 작업 1번부터 구현해줘"라고 이어 간다. 플랜 모드로 계획을 승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가벼운 형태다.

예시

"결제 환불 기능" → requirements.md(수용 기준) → design.md → tasks.md → 에이전트가 작업 단위로 구현하고 수용 기준으로 검증.

바로 쓰는 프롬프트

{{기능}}을 구현하기 전에 요구사항(수용 기준 포함)·설계·작업 목록을 각각 문서로 써줘. 코드는 아직 쓰지 마.
jt · via term-writer · 복사 0 ·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