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범용 인공지능)
AI 용어한 가지 일이 아니라 사람처럼 폭넓게 배우고 풀어내는 AI. 정작 무엇을 AGI라 부를지는 합의가 없다
#concept#트렌드
정의
AGI는 특정 작업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처럼 낯선 문제까지 폭넓게 배우고 풀어내는 AI를 가리킨다. 문제는 무엇을 AGI라 부를지 아직 합의가 없다는 점이다 — 인지 기준(교육받은 성인 수준의 다재다능함), 경제 기준(사람이 하던 일을 실제로 대체하는가), 벤치마크 기준이 각각 다른 답을 내놓는다. 그래서 "곧 온다"와 "아직 멀었다"가 부딪힐 때, 대개 증거가 아니라 정의가 서로 다른 것이다.
언제 쓰나
누군가 AGI를 말할 때 "어떤 기준으로요?"를 먼저 물어보기 위한 개념.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논쟁이 끝나지 않는다.
언제 안 쓰나
도입을 결정할 때는 쓸모가 없다. 그때 필요한 건 내 작업에서 이 모델이 되느냐 안 되느냐이지, 그것이 AGI인지가 아니다.
Claude Code에선
실무 기준은 AGI 여부가 아니라 "이 작업을 끝까지 맡길 수 있나"다. 테스트로 확인되는 일은 맡기고, 확인할 수 없는 일은 사람이 본다.
예시
벤치마크 점수는 학습 데이터를 늘리면 오르지만 그것이 곧 일반 지능은 아니라는 비판이 대표적이다 — 점수는 기술을 재지 지능을 재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주장}}에서 말하는 AGI가 인지·경제·벤치마크 중 어떤 기준인지 구분해줘. 기준별로 그 주장이 성립하는지 따로 판단해줘.이 용어를 참조하는 용어
jt · via term-research · 복사 0 · KO